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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 민주당 인사 영입 외연 확대 도모

2020-04-07기사 편집 2020-04-07 11:01:46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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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박우석 선거사무소 제공

박우석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4.15 총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인사를 영입해 외연 확대를 도모 하고 있다.

지난 6일 강흥식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이 계룡시 엄사리 박우석후보 계룡시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미래통합당 입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강흥식 전 부의장은 "그동안 몸담았던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실행하기까지 많은 고뇌가 있었다. 당원 동지 여러분께 넓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 며 "김종민 후보의 지난 4년 의정활동에 대해 실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김 의원이 지역발전에 소홀한 것은 물론 절제되지 않은 언행으로 동료 의원에게 조롱거리가 되어 지역 유권자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고 탈당의 이유를 전했다.

강 전 부의장은 "4.15 총선에서는 깨끗하고 정직한 박우석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박 후보가 당선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강 전 부의장을 영입한 박우석 후보는 "문재인정권의 폭정으로 인해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들이 매우 힘겨워 하는 이 시점에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강흥식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님의 결정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민국과 논산·계룡·금산의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문재인정권이 망쳐놓은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강 부의장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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