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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민주당 대전 서구 갑 후보, 교통분야 공약 발표

2020-04-05기사 편집 2020-04-05 16:07:06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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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 갑 제21대 총선 후보는 지난 3일 "도마네거리부터 용문역까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지선을 신설해 도마동·변동·내동·가장동·괴정동 주민의 교통편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구를 대전 교통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도마복수-정림-가수원-관저-도안의 경우 노선이 확정된 만큼 동시완공을 추진, 편리한 교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교통난과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약도 제시했다.

박 후보는 "관저동-복수동터널-중구를 연결하는 남부권 연계순환도로를 건설해 출퇴근 시간 교통난을 해소하고, 복합형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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