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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후보 지역발전 청사진 제시

2020-04-05기사 편집 2020-04-05 12:37:11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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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홍문표 후보
미래통합당 홍문표 예산·홍성 후보는 4일 선관위 주관으로 대전 TJB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문재인 정권 심판과 지역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며 4선 국회의원 힘으로 예산·홍성 발전 국책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예산·홍성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이날 수도권전철 예산·홍성역까지 연장을 비롯해 △혁신도시지정에 따른 내포신도시·예산·홍성군 내 공공기관 분산배치 △내포종합병원 유치 등의 총선 공약을 내세우며 예산홍성 경제 살리는 적임자임을 밝혔다. 그는 특히 내포혁신도시지정 후 15개-20개의 공공기관을 유치, 내포신도시·예산·홍성군 일원분산배치로 지역의 발전 토대를 삼겠다고 주창했다.

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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