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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는 SOC와 농업 분야 주요 공약 발표

2020-04-05기사 편집 2020-04-05 12:04:23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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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21대 총선 충주지역구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가 SOC와 농업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충주역사 신축 및 동충주역(금가역) 설치'를 제시했다.

또한 이 후보는 남부내륙선 철도, 수서- 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착수로 장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부내륙선 철도 복선화'도 제시했다.

아울러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충주 이전 등 제5산단 일원 입주기업의 정주여건 향상 및 향후 우량기업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금봉대로-제5산단(현대엘리베이터)간 도로·터널 개설'도 주장했다.

여기에 이 후보는 농업인 지원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 분야 주요 공약으로 '농업인 기초연금제 실시'를 내세웠다.

이 후보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먹거리통합물류센터 건립'도 약속했다. 게다가 유해 농산물 집중 유입을 차단함으로써, 소비자 신뢰 구축으로 도매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충주농산물 현장검사소 설치'도 주장했다.

이 후보는 "SOC와 농업경쟁력 강화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사는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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