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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민주당 대전 중구 후보, 소방서 조기 신설 공약

2020-03-31기사 편집 2020-03-31 15: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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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후보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제21대 총선 후보는 31일 지역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는 중구에 소방서 조기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현재 대전에는 서구 둔산소방서(갈마동)·서부소방서(복수동), 동구 동부소방서(삼성동), 유성구 유성소방서(도룡동), 대덕구 대덕소방서(법동) 등 4개 자치구에 5개 소방서가 운영되고 있다. 중구에만 소방서가 없는 상태.

황 후보는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중구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소방관서 신설이 시급하다"며 "다른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소방서 신설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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