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중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유흥주점 합동점검

2020-03-31기사 편집 2020-03-31 14:43:28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유흥주점 94개 업소를 중부경찰서와 합동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중구는 운영업소 29개소에 대해서는 운영중단 권고와 방역지침 준수 등을 요청했고, 폐문업소 65개소에 대해서는 영업 재개 여부 등을 점검했다. 현재 유흥주점 79개소가 운영중단에 동참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내달 5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천재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재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