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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페트병·비닐류 분리배출 요일제 시행

2020-03-30기사 편집 2020-03-30 1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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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페트병·비닐류 분리배출 요일제'를 실시한다. 분리배출 요일제에 따라 일반 재활용품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페트병·비닐류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수거된다. 요일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전격 시행된다. 그간 재생 원료로써 활용도가 높은 페트병은 혼합배출로 오염돼 폐기되는 양이 많았고, 비닐류는 재활용품 선별 시 분류 작업을 방해해 재활용률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됐다. 대덕구는 분리배출 요일제에 따라 재활용품 수거가 용이해지고 재활용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있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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