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유성구, 코로나19 극복 위한 규제개혁 추진

2020-03-30기사 편집 2020-03-30 13:59:58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유성구 규제개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성구는 수요자·현장 중심 규제발굴, 규제개혁 역량 강화, 규제개혁 추진기반 강화 등 3대 분야 11개 세부과제를 마련한다. 특히 5월 이후에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재개해 소상공인과 기업, 구민이 필요로 하는 규제개혁을 발굴할 계획이다.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위해서 '온라인 규제개혁 톡(Talk)방'을 운영해 규제개혁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직원교육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분야별 등록규제 주기적 정비, 규제개혁위원회 운영 내실화, 규제개혁 홍보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규제개혁 추진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천재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재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