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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논산 요양병원 근무 50대 등

2020-03-28기사 편집 2020-03-28 1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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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일보DB]

대전에서 28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기준으로 지역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32번째 확진자는 유성구 상대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논산지역 한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있다. 이 남성은 사흘 전인 25일 증상이 나타나 27일 유성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 받았다. 접촉자는 가족과 동료 등 6명이다. 32번 확진자는 출·퇴근 때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부인, 동료 3명과 카풀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지역 33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2동에 사는 20대 여성이다. 미국발 입국자로 전북 익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대로 자세한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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