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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경욱, "충주발전 비전 지속석으로 제시할 것"

2020-03-26기사 편집 2020-03-26 17:40:10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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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김경욱 후보 제공

[충주]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구 김경욱 후보가 26일 후보등록을 마친 후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인만큼 정책선거를 통해 충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비전을 지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지지세를 확산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 30년 근무를 강점으로 '국토부맨'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후보는 실제로 국토부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마지막으로 사직하고 21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의 영입 제안이 있은 만큼 능력과 실력이 검증된 인물로 반드시 충주 발전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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