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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석 미래통합당 논산 계룡금산 지역구 후보 등록

2020-03-26기사 편집 2020-03-26 10:23:21

대전일보 > 정치 > 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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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우석 후보
[논산] 박우석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가 26일 오전 논산시선거관리위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박 후보는 "논산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녔고 정치인생 34년을 비롯해 생애를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같이하면서 애향심이 누구 보다 투철하다 "며 "국회에 입성 하면 오로지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한 지역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우석 후보는 또 "미래통합당 이인제·이창원 예비후보가 당의 방침에 호응해 무소속 출마를 포기해 어느 선거 때 보다 보수진영이 단결했다"며 "유권자들은 공수처법과 유권자들의 혼란을 야기한 연동형 비래대표제 통과에 앞장 서면서 내가 조국이냐?, 위성정당을 만들면서 명 분은 만들면 된다고 하면서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는 후보와 정당은 이젠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 그는 "논산·계룡·금산은 조국 프레임으로 이번 선거를 치르겠다"며 "보수 진영들이 하나로 뭉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무너뜨리고 악법을 만드는데 행동대장을 한 김종민 후보를 국회 입성을 저지해 진정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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