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경찰청,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유흥업소 등 합동점검

2020-03-22기사 편집 2020-03-22 14:04:41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

대전지방경찰청은 대전시와 함께 2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사진>

이번 합동점검은 시청과 지방청 합동점검반 외에도 경찰서별 구청과 협의를 통해 합동점검반 3개 등 총 19개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인원은 경찰서 질서계 및 여청(형사), 구청 위생과, 경찰기동대 직원으로 반별 5명으로 구성해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적 치안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점검 대상업소는 밀집된 장소에 많은 인원이 모일 가능성이 높은 유흥시설인 대형클럽, 콜라텍, 유흥주점, 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 PC방 등이다.

합동점검반은 15일간 운영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불가피한 운영시 코로나19 감염예방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해 미준수 업소에 대한 강력한 행정명령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정성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성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