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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종시 상가 월세인하 잇따라

2020-02-29기사 편집 2020-02-29 1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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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상가세입자들의 걱정과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지역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내려줬다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9일 세종시에 따르면, '착한임대인 운동'이 확산되면서 세종지역 상가주 4명(소담동 2, 조치원 1, 금남 1)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종시 금남면 아파트상가 건물주는 월 임대료를 100만 원 인하했고, 소담동과 조치원 등 나머지 3명은 2개월간 임대료를 10-50% 깎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는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된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깎아준 임대료 절반에 대해 소득세 감명으로 보전해 주기로 했다. 장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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