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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난해 운영사업 '최우수' 등급 획득

2020-02-27기사 편집 2020-02-27 1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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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 '대전글로벌게임센터', '대전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해 전국 50개 센터를 대상으로 한 사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 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리그넘'을 비롯한 25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매출액 52억 원, 투자 유치 4억 원, 해외수출 3억 7000만 원을 달성했다.

대전글로벌게임센터는 지난해 전국 10개 지역 게임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총 19억여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대전VR·AR제작거점센터는 지역 VR·AR제작지원, 인재양성, 마케팅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진흥원은 지역 문화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더 큰 규모의 국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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