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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월부터 지방세납세자보호관 운영

2020-02-27기사 편집 2020-02-27 0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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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3월부터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세무부서가 아닌 시민 권리구제 업무를 담당하는 법무담당관(행정쟁송팀)에 배치했다. 지방세 부과·징수 관련 고충민원 처리, 세무조사와 체납처분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납세자 권리·이익 침해구제 업무를 담당한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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