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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이사진·임원, 코로나19 피해지원 아산지점 격려

2020-02-26기사 편집 2020-02-26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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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6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임원들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여념 없는 아산지점을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사진=충남신용보증재단 제공

[아산]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이하 충남신보)은 26일 2020년 정기이사회 개최 뒤 이사장 및 전 임원들이 코로나19 피해 관련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애쓰고 있는 아산지점을 방문해 격려하고 지점을 찾은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충남신보 이사인 유환철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만큼 신용보증 지원이 지연되지 않도록 절차 간소화 방안 등에 대해 적극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김상태 충남도 소상공기업과장은 "충청남도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고 소기업·소상공인들에 대한 자금지원이 지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신용보증 지원 노력 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신보 임원 및 직원들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소재 식당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진작에 동참하며 오찬을 가졌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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