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이장섭 예비후보, '대면 접촉 선거운동 전면 중단' 선언

2020-02-24기사 편집 2020-02-24 14:17:52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청주]더불어민주당 이장섭<사진> 청주 서원구 예비후보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함 배부 등 대면 접촉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선언하고 여야 모든 출마자에게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미 악수와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손소독제 사용 등 감염예방에 노력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돼 청주에도 확진자가 발생했고 위기 경보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야를 막론하고 4월 15일 실시되는 총선과 보궐선거 출마자들은 나라 전체와 지역사회가 크게 걱정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 설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지금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것 보다 감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진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