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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규 통합당 서구 을 예비후보, "미래 학교는 주민과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나가야"

2020-02-19기사 편집 2020-02-19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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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양홍규 미래통합당 제21대 총선 대전 서구 을 예비후보가 19일 대전시의회에서 3호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영문 기자

양홍규 미래통합당 제21대 총선 대전 서구 을 예비후보는 19일 "미래 학교는 학생들만이 이용하는 것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학교에 복합시설을 더한 '미래형 통합학교' 설립을 3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소·과밀학교 문제를 해소, 학생들의 통학권을 보호하고 학교시설을 지역 주민과 함게 이용하는 상생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월평동 성천초를 선도사업으로 삼아 매년 1개 학교를 목표로 학교 공간 활용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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