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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민주당 유성구 을 예비후보, "경선 후보 공개토론 제안"

2020-02-19기사 편집 2020-02-19 17: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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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종남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 을 제21대 총선 예비후보가 1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박영문 기자

김종남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 을 제21대 총선 예비후보는 19일 "공정 경선의 대안으로 '민주당 경선후보 공개토론' 개최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신인은 가점을 받더라도 16년 간 당원과 지역구를 관리해 온 현역 후보와 경쟁은 공정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선 후보의 자질과 능력, 정책 미전을 당원과 시민들에게 알리고 경선의 조건을 만드는 것이 민주당의 압도적인 총선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상민 후보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며 "시간, 장소, 형식은 실무자를 지정해 주면 최대한 빠른 협의를 통해 합의를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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