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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전기자동차 확대 보급

2020-02-19기사 편집 2020-02-19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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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1566대, 32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 올해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대당 최대 1520만 원으로 국고 보조금은 605만 원에서 820만 원까지 지원하고 시 보조금은 700만 원 일괄 지원한다.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하면 최대 900만 원 범위 내에서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총물량 중 20%는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노후경유차 대체구매자에게 우선 배정하며 이중 9월 말까지 잔여물량이 나오면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해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법인·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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