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교육청, 2020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

2020-02-19기사 편집 2020-02-19 11:37:30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학습지원을 위해 위탁교육기관으로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교 밖 학습경험, 온라인 교육과정 등으로 초등·중학교 학력인정을 제공하는 시범사업으로 내달부터 시작된다.

한국교육개발원, EBS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언제, 어디에서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학력인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만 9세 이상-만 24세 이하로, 초등·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사람, 또는 입학했지만 학교에 장기간 다니지 않은 사람은 무료로 학습을 지원받고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문의는 온라인 상담(educerti.or.kr), 대전시 꿈드림센터(☎042(222)1388), 대전시교육청(☎042(616)8474)에서 가능하다. 김대욱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대욱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