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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020-02-19기사 편집 2020-02-19 1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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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19일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은 예산 1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갑천근린공원의 왕벚나무길을 '바람과 숲이 있는 빛의 길'로, 충남대학교 정문부터 유성네거리 일부 구간을 '유성 샹젤리제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9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6000만 원을 확보했고 지난해 11월 관련 용역에 착수했다. 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유성온천지구 봉명카페거리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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