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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의회,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2020-02-18기사 편집 2020-02-18 17: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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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8일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결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대전·세종·충남 등 충청권 3개 시·도의회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의 2월 임시국회 처리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 등은 18일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결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대전·충남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배후가 건설된다는 이유로 중앙과 지방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본협약'에서 조차 배제돼 혁신도시 대상지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구유출과 경기침체 등 불균형이 심화돼 가고 있는 대전·충남의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혁신도시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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