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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코로나19 차단·혁신도시 지정 총력" 주문

2020-02-17기사 편집 2020-02-17 15:56:53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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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17일 재난안전실과 건설교통국 소관 2020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코로나19 차단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조승만 의원(홍성1)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꼭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승재 의원(서산1)은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감염 확산 차단과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정광섭 의원(태안2)은 "석면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대영 의원(계룡)은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제동장치와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모든 차량에 빨리 설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형도 의원(논산2)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등 올해와 내년에 확정되는 국가 중장기 계획이 많다"면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계양 의원(비례)은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국가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한 사업비 집행이 요구된다"고 언급했다.

지정근 의원(천안9)은 "오는 7월부터 도시계획시설 중 오랜 시간동안 집행되지 않은 시설은 그 계획이 실효되는 일몰제가 시행된다"면서 대책수립을 요구하고 나섰다. 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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