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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규 국회의원 천안병 재선 도전

2020-02-17기사 편집 2020-02-17 14: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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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으뜸도시 천안, 일자리 으뜸도시 천안 등 5대 핵심과제 제시

첨부사진117일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이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윤평호 기자

[천안]윤일규(69)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이 "더 행복한 천안,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17일 21대 총선 천안병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17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 "성실한 정치·기본을 지키는 정치에 충실하고자 매일 첫 기차와 대중교통으로 여의도와 천안을 오가며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 의원총회 100% 출석 약속을 지켰다"며 "당내 최고 의료전문가로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의료강국 대한민국과 '사람이 먼저'인 천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온 제가 이제 기본을 지키는 정치를 통해 더 행복한 천안,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닥터'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천안시민이 키워주신 '재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현재 진행중인, 그리고 앞으로 진행해야 할 지역 현안들을 꼼꼼하고 강단 있게 추진해 값진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실현에 역점 둘 5대 핵심과제로 천안시 외곽순환도로 완성 및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을 통한 '교통 으뜸도시 천안', 천안형 커뮤니티케어 완성을 통한 '노후보장 으뜸도시 천안', 천안시 강소특구 지정을 통한 '일자리 으뜸도시 천안' 등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지난 2018년 6·13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윤 의원은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문재인 대통령 자문의,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청위원회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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