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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프로그램 '색깔·느낌 놀이터' 운영

2020-02-11 기사
편집 2020-02-11 09:53:59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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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13일까지 대전엑스포시민광장 2층 DMA아트센터에서 어린이 워크숍 전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색깔·느낌 놀이터'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미술 활동하며 작품 전시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미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높인다.

이수연 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미술의 조형요소인 색깔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스스럼없이 방문해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며 "어린이가 스스로 색을 찾고, 느끼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한껏 얻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시각예술 교육은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중의 핵심"이라며 "이번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감미술의 다양한 미적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입장료는 없다. 월요일 휴무.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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