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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청렴도에 이어 부패방지도 '최고 등급'

2020-01-29기사 편집 2020-01-29 1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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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평가에서 청 단위 중앙행정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 받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국민권익위원회 2019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청 단위 중앙행정기관 중 최고등급을 받았다.

행복청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행정 경영 성과·확산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전체기관 평균 이상의 점수를 고루 받았다. 종합점수는 87.83점(100점 기준)으로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중앙행정기관 평균 대비 4.28점 높으며, 전년도 대비 8.04점 높은 점수다. 청 단위기관 14개 기관 중 1등급이 없어 사실상 최고등급이다.

행복청은 지난 연말에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국민권익위원회 주관)에서 2년 연속 1등급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 건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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