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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2020-01-29기사 편집 2020-01-29 10:01:44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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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1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가 공공기관 270곳의 반부패활동,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나부터 작은 것부터'라는 청렴 구호 실천, 취약분야 관계자 교육 강화, 조직문화개선, 학교생활기록부 사이버 특정감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춘열 시교육청 감사관은 "우수한 부패방지시책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소 미흡 수준의 청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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