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

2020-01-29기사 편집 2020-01-29 10:01:42      문승현 기자 starrykite@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시는 올해 187개동 노후 슬레이트 주택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보다 34% 증가한 6억 1107만 원으로 주택은 물론 창고와 소규모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도 지원한다. 올해 가구당 지원 금액은 427만 원이다. 지난해 302만 원에 비해 40% 이상 증액돼 저소득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2021년까지 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의 26%에 해당하는 1586동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문승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승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