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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예비후보 "현장 정치 실현할 것"

2020-01-28기사 편집 2020-01-28 18: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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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기자회견 "현장·다양성·공존 정치할 것"

첨부사진1최선경(오른쪽)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임영애 후원회장이 28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포부를 밝히고 있다. 김성준 기자

최선경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현장·다양성·공존의 정치를 통해 함께 잘 사는 세상, 더 좋은 미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28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정치로 지역 현안 중심에 주민이 있도록 할 것이며, 최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이 대전·충남 혁신도시 추가지정을 반대한다는 보도로 많은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며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공약에 반영함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정견발표에 이어 후원회장으로 세월호 유가족인 임영애 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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