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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 30일-31일 '2020년 산학협력 친화의 날' 개최

2020-01-28기사 편집 2020-01-28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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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K+사업단이 충주지역 내 산학협력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2020년 산학협력 친화의 날'을 연다.

이번 행사는 대학본부 국제회의장 등 학내 곳곳에서 열리며 대학구성원과 학부모, 가족회사 및 유관기관 등 산학협력 주체와 지역 주민이 참여한다.

교통대는 국내 산학협력 우수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환점으로 계기로 삼고 산학협력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먀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회사교류회 및 CEO 교류회,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 발표회, 수소에너지 이해과정 재직자 교육 세미나,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지역상생 네트워크 성과 포럼 등이 있다.

전문수 LINK+사업단장은 "교통대는 지역연계와의 상행협력체계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고 있다"면서 "충주시와 산업, 관광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발전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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