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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오는 30일부터 '2020 스프링캠프'

2020-01-28기사 편집 2020-01-28 11:40:59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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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코칭스태프 10명, 선수단 47명 美 애리조나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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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오는 30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한화는 2020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명단과 일정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용덕 감독이 이끄는 이번 스프링캠프는 코칭스태프 10명, 선수단 47명 등 총 57명 규모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오는 30일 오후 9시 (KE005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3월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 24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9명이며, 2020 신인선수 중 투수 신지후, 남지민, 한승주 선수 3명이 포함됐다.

한화구단 관계자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기술, 전술 훈련 등을 통해 팀 워크를 강화하고, 해외 팀들과 총 7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대한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투수 서폴드, 채드 벨과 외국인 타자 호잉은 캠프 시작에 맞춰 현지에서 합류한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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