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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내 영세 콘텐츠 기업 경영안정 지원 나서

2020-01-22기사 편집 2020-01-22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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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2일 대전신용보증재단·관내 10개 시중은행과 '대전 문화콘텐츠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문화콘텐츠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대상 기업 신용 한도의 150%로, 최대 5000만 원이다. 우대보증으로 대출 받은 기업은 연 이자(2년·2%)와 대출시 기업이 부담해야 할 신용보증수수료 전액(2년·연 1.1%)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전 내 문화콘텐츠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상 '사업개시 년월일'이 지난 정상 영업 중인 곳이다. 보증사업은 2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10개 시중 은행(하나·우리·국민·농협·기업·신한·스탠다드차타드·부산·전북·새마을금고)이나 대전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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