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국립부여박물관, 2020년 설 맞이 어울마당 개최

2020-01-22기사 편집 2020-01-22 10:54:22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국립부여박물관 윷만들기 체험장면=부여군제공


[부여]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24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박물관 앞마당 및 세미나실에서 2020 설 어울 마당을 진행한다.

2020 설맞이 어울 마당은 관람객 및 지역민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 윷 만들기, 새총 만들기 등에 직접 참여하여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2020 설맞이 어울 마당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 및 지역민은 국립부여박물관 홈페이지(http://buyeo.museum.go.kr)를 통해서 신청하고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부여박물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조정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국립부여박물관 전통놀이 체험장면=부여군제공


조정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