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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유병국 의장 실종사고 상황본부 방문

2020-01-20기사 편집 2020-01-20 16:11:50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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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황·대책 청취…실종자 조속 생환 기원

첨부사진1김지철(왼쪽) 충남도교육감이 20일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한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20일 오전 9시 45분 충남도교육청 네팔 교육봉사 교원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애석한 사고에 상심이 큰 가족들과 교육청 직원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린다. 소재가 미파악된 인원 구조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며 "함께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과 홍재표 부의장, 장승재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장, 오인철 교육위원장,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등 10명도 이날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해 의회 차원의 협조방안을 모색하며 실종자들의 조속한 생환을 기원했다.

유병국 의장은 "충남의 교원이 네팔에서 해외봉사를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실종자가 하루 빨리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의회에서 도울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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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과 도의원들이 20일 충남도교육청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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