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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환자확인 및 낙상예방 캠페인 실시

2020-01-16기사 편집 2020-01-16 1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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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건양대병원 제공

건양대병원은 16일 입원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환자확인 및 낙상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병동 의료진에게는 정확한 환자확인에 대한 경각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입원환자들에게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해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건양대병원은 캠페인을 통해 △병원 내 낙상 예방 △일상생활에서의 낙상 주의 △평소 건강관리 △상황별 환자확인 △손위생 등에 관한 사항을 알리고 해당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배부하며 동참을 당부했다.

이민정 QI팀장은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의료진 뿐 아니라 환자와 가족 모두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낙상예방뿐 아니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지난해 12월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의료 질이 높다는 평가와 함께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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