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CMB- 충남복지단체, 지역민 사회·문화 복지 확대 맞손

2020-01-15기사 편집 2020-01-15 15:56:29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CMB(대표이사 김태율)이 충남 복지단체와 지역민 사회·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원종남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사진 왼쪽), 김승진 CMB대전세종충청사업본부장, 박은희 (사)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MB 제공

CMB(대표이사 김태율)이 충남 복지단체와 지역민 사회·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김승진 CMB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14일 CMB충청방송 공주사옥에서 원종남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박은희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충남 지역민 사회복지 및 문화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방송 프로그램의 참여 확대 및 보도지원 △디지털 케이블 상품 및 초고속인터넷 상품 확산 활동지원 △사회공익사업의 공동 추진 등 충남 지역민 사회복지 및 문화복지 확대와 디지털 케이블 상품 및 초고속인터넷 상품 확산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강은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은선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