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시, 소상공인 맞춤지원

2020-01-15기사 편집 2020-01-15 10:16:13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대전시는 올해 소상공인·자영업 맞춤사업에 1173억 원을 지원한다. 이중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지원사업의 자금규모는 1140억 원으로 업체당 최대 6000만 원 이내다. 대출이자의 2%는 2년 동안 시에서 보전해준다.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로 하면 2년치 신용보증수수료의 25%가 지원된다. 1분기 지원(500억 원)분에 대해 16일부터 접수한다.

자영업 닥터제는 경영애로 소상공인에 전문가 컨설팅,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9억 5000만 원이 투입되며 3월쯤 업체 모집 후 6월 이후부터 지원한다. 1인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 근로자를 6개월 지속 고용하면 인건비를 월 50만 원씩 3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9억 5000만 원이 배정돼 있다. 문승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승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