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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 17일 '대전체육 가족 송년의 밤' 개최

2019-12-16기사 편집 2019-12-16 17:56:20      강은선 기자 groov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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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시체육회 2018년 대전체육 가족 송년의 밤 행사. 사진=대전시체육회 제공


대전체육계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장을 연다.

대전시체육회와 대전장애인체육회는 17일 오후 6시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에서 '대전 체육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대전 체육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시크엔젤(걸그룹), 성국(통기타 가수)의 초청 공연과 함께 댄스스포츠, 성악, 생활무용 체육인들의 방송댄스, 발리댄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대전을 빛내고, 체육발전에 큰 역할을 한 자에게 수여되는 대전체육상 시상과 함께 대전광역시장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한다.

2019년 대전체육상은 △우수선수부문 △우수지도자부문 △우수심판부문 △체육진흥부문의 총 5개 부문에서 수여되며 우수선수부문엔 대전체육고등학교 전병현 수영 선수와 한국철도공사 진용식(장애인사이클)선수, 우수지도자부분에서는 대전매봉중학교 펜싱감독 박종한 교사, 우수심판 부문 대전댄스스포츠연맹 양은희 심판, 체육진흥부문에는 기업인 다우건설 주식회사 전무수 대표이사가 받는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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