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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 지역 법률자문 강화 위해 고문변호사 확대

2019-12-16기사 편집 2019-12-16 1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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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고문변호사 5명으로 늘리고 16일 위촉장 수여

첨부사진1김지철 충남도 교육감과 지역 변호사들이 16일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은 16일 충남 전 지역에서 법률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기존 3명에서 5명으로 늘리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천안 김종덕·강인영 변호사, 홍성 정연기 변호사, 대전 박주봉·문현웅 변호사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법률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최근 다양화되는 여건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중요하게 됐다"며 "고문변호사 확대가 법령 해석과 쟁송사건에 관한 법률 자문 등 행정처리에 대한 적법성 확보와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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