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2020년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왜 선정됐을까?

2019-12-12기사 편집 2019-12-12 17:35:09      이수진 기자

대전일보 > 기획 > 카드뉴스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세계적 색채연구소 팬톤이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선정했다. 2000년부터 매년 한 가지 색을 정해 그 해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올해의 컬러'. 내년을 상징하는 색으로 클래식 블루가 선정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이유일까? 클래식 블루의 푸른 빛과 함께 그 이유를 정리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봤다. 이수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1

첨부사진2

첨부사진3

첨부사진4

첨부사진5

첨부사진6

첨부사진7

첨부사진8

첨부사진9

첨부사진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