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서산문화복지센터,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 보고회'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19-12-12기사 편집 2019-12-12 14:53:33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2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 보고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서산문화복지센터 제공

[서산]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2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 보고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진로체험 시범사업 우수운영기관과 우수운영사례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이 여가부 장관상의 뒷받침이 됐다.

서산문화복지센터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매년 전국 282개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평가, 두각을 나타낸 곳을 대상으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 센터는 시상식에서 6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의 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김영제 센터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돌봄 여건 속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꾸준하고 묵묵하게 걸어온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취지에 부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계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계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