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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주 한국예총 천안지회장 3선 성공

2019-12-12기사 편집 2019-12-12 14:52:54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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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현남주 현 한국예총 천안지회장이 3선 도전에 성공했다.

천안예총은 지난 11일 열린 '2019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거쳐 제12대 지회장으로 현남주(60·사진) 현 지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천안예총에 소속된 국악·문인·미술·연극·무용·연예·사진작가·영화·음악협회 등 당연직 대의원을 포함해 9개 소속 단체별로 5명씩 구성된 43명의 대의원 투표로 진행됐다. 미술협회 소속 현남주 후보(기호 1번)는 전체 43표(무효 1표) 중 38표로 4표를 얻은 연극협회 류중열 후보를 이기고 3선에 성공했다.

그는 선거기간 예총회관 설립, 전국소극장 연극제 신설, 아트뱅크 신설 등 10가지 사업을 공약했다.

현 지회장은 "앞으로 예술인 창작지원금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현 지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4년 2월까지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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