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비 빅데이터교육 장면 사진=논산시 제공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비 빅데이터교육 장면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 논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시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 구현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리고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시는 지난 11일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오후 2차례에 걸쳐 시청 전 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대비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공데이터 활용과 빅데이터 활용체계 인식 개선을 위한 것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제공 및 운영방안 마련 △빅데이터 이해 및 활용 △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 자료 활용 등으로 실시됐다.

특히, 강사로 초빙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한민 교수는 4차 산업혁명 핵심 키워드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데이터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데이터 기반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빅데이터를 다양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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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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