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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9 피해자 위로의 밤' 행사 개최

2019-12-11기사 편집 2019-12-11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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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11일 오후 6시 30분 대전검찰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19 피해자 위로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 지원해온 범죄피해자 중 50 가정을 선정해 센터위원 회비, 수형자 기부금, 후원금으로 마련한 생계비 1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대전교도소 재소자 1462만 원, 대전상공회의소 200만 원, 대전시 약사회 300만 원, 융합연합 한밭교류회 20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 법무실 200만 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젠틀리그라이온스클럽 150만 원 등 지역 주요 기관들이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어 '제7회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글짓기 작품 공모전'에 대한 수상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느 해보다 피해자 지원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며 "피해자 행복한 겨울나기행사를 통해 김장김치, 수육, 생필품 등을 추가 지원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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