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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김재연 팀장, 감염병 예방 공로 장관 표창

2019-12-11기사 편집 2019-12-11 15: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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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재연 건양대병원 감염관리실 팀장. 사진=건양대병원 제공

건양대병원은 감염관리실 김재연 팀장이 최근 열린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신종감염병 대응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팀장은 감염관리 전문 간호사로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며 감염병 신고 및 관리에 대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왔다.

해외유입 신종 감염병의 유행을 예방하기 위한 의료기관 내 시스템 구축에 노력해왔다.

김 팀장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신종감염병 예방과 원내 감염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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