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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민과 함께 인구 위기 극복

2019-12-11기사 편집 2019-12-11 15:11:29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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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는 지난 10일 구청에서 인구정책 민간추진단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일자리, 결혼·임신, 보육·돌봄·교육, 일-생활균형·가족문화 등 4개 분과별 활동 사항을 되짚어 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오국희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 본부장을 초청해 인구정책 특강도 들었다.

지난해 10월 전국 자치구 최초로 구성된 '서구 인구정책 민간추진단'은 인구 관련 인식 개선 캠페인·홍보활동,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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