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음성조경,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 원 기탁

2019-12-10기사 편집 2019-12-10 11:40:14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음성]㈜음성조경(대표 김인수)은 10일 원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인수 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기부에 감사 드린다"며 "원남면 저소득층 가정이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조경은 원남면 하노리에 위치한 조경업체로 장학금기부, 연탄 및 등유지원 등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인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