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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암동, 소규모 재생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2019-12-09기사 편집 2019-12-09 14:04:40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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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2019년 하반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구암동의 '새마을동네 주민들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이야기, 함께하면 언제나 새마을, 새동네'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구암동 도시재생사업은 약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구암동은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로 주거재생이 시급한 지역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1년간 구암동 새마을동네 일원에는 골목길 가꾸기 사업단, 새마을 엿기름 창업학교, 마을소식지 제작, 지역공동체 활동거점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경쟁력 있는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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