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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영 천안시의원 불법건축물 해소책 주문

2019-12-08기사 편집 2019-12-08 11:32:40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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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엄소영 위원장은 시유지 무단점유 및 불법건축물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행정부에 주문했다<사진>.

엄 위원장은 지난 5일 제22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년전부터 두정동 대우1차 아파트 앞의 도로부지에 불법 건축된 상가건물이 있다. 건축물을 추가 증축해 임대수익을 얻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아직까지 특별한 조치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풍세면 보성리 49번지 일원의 시유지 및 국유지에 불법건축물이 있음에도 콘크리트공장이 대부해 사용하고 있다. 대부기간 종료 후 철거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해 공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재산관리 총괄부서인 회계과에는 관련부서들과 협의를 통해 시유지 무단점유 및 불법건축물의 조속한 해결책 마련을 요구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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